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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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bishi에서 먼저 눈여겨볼 만한 메뉴는 방문객의 후기에서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다’고 소개된 오뎅이다. 무, 실곤약, 두부튀김, 달걀 등이 있으며 메뉴에는 각각 140엔으로 적혀 있다. 방문객은 무와 두부튀김에 국물 맛이 잘 배어든 점을 즐겼다고 전한다. 재료를 하나씩 고를 수 있어 먼저 기본 메뉴를 맛본 뒤, 더 먹고 싶을 때 소 힘줄이나 우엉튀김을 추가하는 식으로 주문해도 좋다.
술안주로는 지방의 고소한 맛이 적당했다고 방문객이 평한 말고기 육회도 있다. 메뉴 가격은 390엔이며, 다른 손님도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은 메뉴로 꼽았다. 튀김을 더 즐기고 싶다면 카레 루 고로케를 선택할 수 있다. 실제로 맛본 방문객은 술과 잘 어울리는 요리로 기억했으며, 메뉴에는 240엔으로 적혀 있다.
술은 생맥주와 대병 맥주를 비롯해 가쿠 하이볼 싱글, 일본주 등을 고를 수 있다. 오뎅과 말고기 육회를 중심으로 여러 접시를 곁들이는 식사에도, 가볍게 한잔하며 안주를 즐기는 자리에도 어울린다. 일본주는 180ml 용량의 여러 종류가 있으며, 메뉴에는 도요지만 360엔, 기센주와 니고리자케 시라카와고가 각각 420엔으로 나와 있다. 맥주나 하이볼과는 다른 술을 찾을 때 요리에 맞춰 비교해 볼 수 있다.







